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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E SOUND JP-5 Review

 

본 리뷰는 사운드앤뮤직의 JP-5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것임을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다양한 음악을 제작하고 있는 Producer ANSIK 입니다.

 

우선 홈스튜디오 환경에서의 리뷰이며, 실측데이터가 전문 스튜디오에서의 데이터와는 다를 수 있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JP-5는 저렴하게 준수한 성능의 모니터스피커를 찾는 분들께 매우 적합한 스피커입니다.

좀더 솔직히 제 느낌을 전달해 드리자면

고민하지마시고, 1조(2통)에 40만원 이하로는 그냥 이 스피커 사세요! 

가성비 끝판왕이 나타났습니다 ^^

 

50만원짜리 스피커를 반가격에 사는 효과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JP-5는 현재 최저가 26만원에 구입 가능합니다. 당연히 1조(2통) 가격입니다.

 

무슨 소리냐면~ 최저가 50만원에 팔리던 모니터스피커 residentaudio의 ‘M5’와 J:ME SOUND의 ‘JP-5’는 거의 모든 면이 똑같습니다.

우선 외모부터 보실까요?

 

residentaudio ‘M5’와 비교

 

외관

 

 

왼쪽이 residentaudio m5, 오른쪽이 J:ME SOUND JP-5

 

전면을 보면 램프의 위치와 이름 이외에는 똑같습니다.

후면은 볼륨노브와 인쇄된 내용 이외엔 나사의 위치까지 모두 같습니다. 자세히 보면 부품들이 미세하게 다른 부분이 있긴합니다.

 

세팅해 놓은 사진도 한번 보실까요?

 

 

램프 위치때문에 구분이 되긴 합니다. 전원을 꺼놓고 보면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다음 사진도 한번 보시죠.

왼쪽은 M5, 오른쪽은 JP-5로 세팅해 봤습니다. 소리의 성향도 거의 비슷해서 둘이 그냥 한 세트 같이 느껴집니다.

 

 

그렇다면 residentaudio ‘M5’ 가 어떤 스피커인데 제가 이렇게 강추를 하는지 궁금하시죠?

사실 망해버린 모니터스피커입니다. ㅠㅠ

그런데 스피커가 나빠서 망했다고 보진 않습니다. residentaudio가 영업을 중단했는데 왜 중단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M5’는 현재 생산이 중단된 상태고, 지금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은 모두 재고입니다. 그래서 잘 찾아보시면 좀 저렴하게(새제품38만원이 있네요) 판매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래 묵힌 재고라는 것!

 

사실 제가 현재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스피커가 ‘M5’ 인데요. 스피커가 디자인도 심플하고 소리도 평탄한 느낌이라 저는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해본 모니터스피커는 

  1. infrasonic - ‘blow5’ 굉장히 핫했던 스피커고 제 첫번째 모니터스피커였죠. 저음 재생이 좀 약했지만 상당히 가성비 좋은 스피커 였습니다. 
  2. Presonus - ‘Eris E5’ 제 방에서 사용한건 아니고, 제가 강의하던 교실에 있어서 3년정도 썼습니다. 모니터링 용도로 참 괜찮은 스피커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학생들에게 항상 추천하던 스피커였습니다. 
  3. Yamaha - ‘hs8’ 이것도 제 방에서 사용한건 아니고, 프로듀싱 강의하던 스튜디오에서 1년정도 사용했습니다. 밋밋한 느낌이라 모니터링 용도로 참 좋은 스피커지만 그 밋밋함이 조금은 싼티나는 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심심하고 재미없는 싸구려느낌의 소리가 믹싱하기에 상당히 유리하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즐겁자고 음악하는데 재미없는 소리만 듣기엔...
  4. KRK - ‘Rokit 5 g2’ 이 녀석도 스튜디오에 ‘hs8’과 함께 사용했었는데, ‘hs8’과 함께 쓰다보니 상대적으로 좀 열세였던 것 같습니다. ‘Rokit 5 g2’는 고음역이 좀 답답한 느낌이었습니다. ‘hs8’과 비교해서 그렇게 느껴졌던 것이지 사실 전세계적으로 탑히트 했던 모니터스피커입니다. 굉장히 잘 만들어진 스피커라는데엔 이견이 있을 수 없죠.
  5. JBL - ‘LSR 305’ 처음에 세팅하고 들으면서 소리가 참 좋은 스피커라고 느꼈었지만 내구성이 약한건지 제가 뽑기운이 안좋은건지 들여놓고 조금 지났더니 좌우 밸런스가 무너져버리더군요 ㅠㅠ 그래서 일주일만에 바로 환불처리하고 연을 끊은 녀석입니다.
  6. M-AUDIO - ‘BX5a’ 지금도 제 방에 있는 녀석입니다. 고음이 아주 잘들립니다. 해상도가 좋다고 할 수 있겠지만 좀 지나칩니다. 저음 재생력은 상당히 약하고,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추기에 불리합니다. 하지만 지나친 고음재생으로 인해 잡음을 잡아내는데는 아주 발군입니다. 그래서 믹싱하면서 고음역대 확인용으로 사용중입니다.
  7. KRK - ‘VXT8’ 강의 나가는 학교에서 사용중인데 강력한 힘이 인상적입니다. 전체적인 밸런스도 만족스럽고, 강의실을 가득채우는 강력함이 참 좋습니다. 하지만 제 홈스튜디오에 가져오기엔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녀석입니다. 8인치의 강력함이 좋지만 좁은 방에서 사용하기엔 좀 부담 스럽다는 생각입니다.
  8. residentaudio - ‘M5’ 제 메인 모니터스피커입니다. ‘blow5’, ‘Eris E5’, ‘Rokit 5’ 이런 스피커와 비교했을때 더 평탄한 느낌이고, ‘hs8’에서 느꼈던 싼티나는 밋밋한 느낌이 없습니다. 상당히 안정적인 소리를 들려주면서도 듣기 좋습니다. ‘BX5a’ 처럼 귀를 찌르거나 ‘Rokit 5’처럼 답답하거나 그런 느낌없이 오래 듣기 좋고 전체적인 밸런스 맞추기도 좋습니다. 그래서 제 메인 스피커입니다.

 

위에 적은 스피커에 대한 감상평은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듣는 환경에 따라 같은 스피커도 달리 들릴 수 있으니 저렇게 느낀 사람도 있구나~ 이정도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 외에도 자주 가는 스튜디오에 있거나 학교에서 들었거나 하면서 이런저런 다양한 스피커를 들어봤습니다. 그 중에는 Genelec, Focal, Tannoy, Adam 등의 회사의 플래그쉽 제품들도 있고, ESi - nEar05 같은 가성비 제품들도 있죠. 음악을 하다보니 이런저런 스피커들을 많이 접하게 됐는데 ‘M5’ 정도면 모니터스피커로서 손색이 없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더 비싸고 좋은 스피커를 사면 바보인것이냐?” 그런말은 아닙니다. ^^ 여건이 되면 좋은 것을 사용하는게 당연히 좋겠죠. 같은 공간이라면 당연히 좋은 스피커가 듣기 좋은 소리를 뿜어냅니다. 

 

소리

 

제 방에서 들리는 소리를 Sonarwoks의 ‘Reference 4’ 라는 룸튜닝 소프트웨어로 측정해봤습니다.

 

군데군데 딥(갑자기 음량이 움푹 패인 부분)이 있긴하지만, 이건 제 방의 특성 때문에 그런 것으로 생각합니다. 예전에 다른분이 ‘M5’ 처음 나왔을때 측정한 데이터를 공개한적이 있었는데 상당히 플랫한 성향의 모니터스피커라고 결과물을 보여주셨습니다.

 

‘JP-5’ 측정결과물을 보여주면서 왜 ‘M5’ 이야기를 하냐고요?

 

처음에 보여드린 사진은 ‘JP-5’ 측정치이고, 바로 위 사진은 ‘M5’ 측정치입니다. 10KHz 위쪽에서 살짝 차이가 나긴 하지만 10KHz 아래 부분은 같은 스피커를 두번 연속 측정했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닮았습니다. 

 

10KHz 부분에서 살짝 ‘JP-5’가 떨어지는건... “예열이 필요한건가?” 새제품을 연결하자마자 측정했는데요 앰프의 성능을 제대로 발휘하려면 좀 예열이 필요했을까요? (진공관도 아닌데 무슨 헛소리~ ㅠㅠ) 내부 부품이 조금 달라서 소리의 성향이 살짝 변했을 수도 있겠네요. 이 부분은 잘모르니까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

 

두 제품이 동일한 소리를 내는 동일제품이라는 생각은 점점 확신 단계로 나아갑니다.

 

다음 사진은 무엇을 측정한 사진인지 아래 글을 읽기전에 한번 맞춰보시죠! ^^

 

 

왼쪽은 ‘M5’, 오른쪽은 ‘JP-5’로 세팅하고 측정한 결과물입니다. 전에 보여드린 결과물의 차이에서 본 것 처럼 10K 부분에서 ‘JP-5’(조금 흐린 하늘색)가 살짝 아래로 쳐져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아래 부분은 전에 각각의 스피커를 1조로 측정했던 내용과 거의 흡사합니다.

조금 차이나는 부분은 측정시 발생할 수 있는 오차로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손으로 들고 왔다갔다 하면서 측정하거든요~ ^^;)

 

이정도면 같은 스피커라고 보셔도 됩니다. 그러니까 50만원짜리 스피커가 브랜드를 바꿔달고 26만원으로 나온것이죠! ^^

 

다른점 <공식홈페이지에 스펙수정되어 내용 수정했습니다.>

 

공개된 스펙이 엄청나게 차이납니다.

 

2021.02.18 현재 사운드앤뮤직에서 공개한 ‘JP-5’ 스펙입니다.

 

제일 먼저 눈이 가는 곳이 Frequency Response 입니다. 무려 “35Hz ~ 35KHz” 이 정도면 사실 5인치 모니터스피커의 가격 불문 끝판왕 수준입니다. 처음에 보고 믿을 수 없었습니다. 다시봐도 믿을 수 없고, 측정을 해보니 더욱 믿을 수 없는 데이터 입니다.

 

이와는 현격하게 떨어지는 ‘M5’ 스펙입니다.

 

  • Configuration | 2-way
  • System type |  Active Studio Monitor
  • Low Frequency | 5 1/4" Fiberglass Composite Woofer
  • High Frequency | 3/4" soft silk dome tweeter
  • Frequency Response | 45Hz - 30kHz
  • Max Peak SPL | 104dB
  • Amplifier Class | Class A-B
  • Power Output | 70W
  • High Frequency | 30W
  • Low Frequency | 40W
  • Input Impedance (Ohms) | 10 K Ohm balanced
  • Indicators | On(blue) / Standby(red)
  • Input Connectors | Unbalanced RCA, Balanced 1/4" TRS, Balanced XLR 
  • Enclosure Construction | MDF
  • Finish | Black vinyl wrap
  • Port Configuration | Rear round port
  • Dimensions |  7.8" (199mm) x 7.1" (181mm) x 9.9" (251mm)
  • Weight | 3.6 Kg

 

‘M5’의 Frequency Response는 “45Hz ~ 30KHz” 입니다.

 

사실 Frequency Response 측정은 -10dB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JP-5’는 아마도 -dB를 기준으로 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측정데이터 그래프에서 소리가 사라지는 부분까지를 몽땅 Frequency Response로 본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러면 좀 문제가 있지요. 

 

데이터를 적는 직원의 단순한 착오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JP-5’ 홍보물에는 이렇게 쓰여있거든요.

 

 

“45 ~ 30KHz의 주파수 응답을 제공” 이 문구가 보이시죠? 그런데 최대 SPL 값도 영문스펙과 다릅니다. 국문으로 적힌 홍보문구의 내용이 정확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마 영문스펙 작성은 스피커를 조립하는 중국 공장에서 쓴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도 드는군요!

 

제 방에서 측정한 데이터를 보시면 -10dB에서 대충 -50Hz 정도부터 시작됩니다. 고음은 20KHz를 넘어가서 제가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로는 볼 수 없네요.

제가 측정하는 방식에서 오는 오차라고 하면 -45Hz는 이해가 되지만, -35Hz는 제 측정데이터의 -dB 부분입니다. 이건 믿기 어렵습니다.

 

국문과 영문의 데이터가 다른 것만으로도 스펙을 적을때 문제가 있었을 것이라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이 부분은 개선될것으로 봅니다.

 

공식홈페이지에 

Frequency Response = 50Hz~20KHz

Max Peak SPL = 86dB

이렇게 수정되었습니다.

 

이 정도 스펙이면 M5와는 살짝 다르지만 5인치 스피커 중엔 준수한 성능이라 생각됩니다. 

 

*** 물론 스펙만 다른것은 아닙니다. 덕트 안쪽의 마감이라든지 볼륨노브와 램프위치 이런것들이 다릅니다. 내부의 부품도 조금 다를 수 있겠죠. residentaudio의 제품보다 J:ME SOUND에서 단가를 낮추기 위해 뭔가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끼기엔 이정도면 같은 스피커라고 생각되기에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JP-5 감상평

 

음악은 여러가지 소리들이 모여 만들어지는데 그 음악을 만들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듣는 것이죠! 모니터스피커는 일반 청취자를 위한 스피커라기 보다는 음악을 제작하거나 연주하는 음악인을 위해 각각의 소리들을 정확히 들을 수 있게 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진 스피커 입니다.

 

따라서 당연히 플랫한(주파수 응답이 평평한) 성향의 스피커가 좋은 모니터스피커로 인정받습니다. 플랫한 성향은 최대한 있는 그대로의 소리를 재생시켜줄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대다수의 홈스튜디오에서는 거의 플랫에 가까운 스피커를 가져다 놓더라도 방의 형태와 놓여있는 가구 등 다양한 환경에 의해 주파수 반응이 제각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같은 스피커도 어느 곳에서 듣는지에 따라 소리가 항상 다르게 들립니다.

가끔은 똑같은 소리인데도 그날의 기분에 따라 다르게 들리기도 하지요 ^^;

 

그래서 좋은 스피커로 좋은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스피커가 놓여지는 환경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런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홈스튜디오에 큰 돈을 투자하기는 쉽지 않은것이 사실이죠. 

 

‘JP-5’는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준수한 성능을 갖춘 모니터스피커입니다. 만약 50만원정도 예산을 갖고 모니터스피커를 구매할 예정이라면 ‘JP-5’를 구입하고, 룸튜닝 소프트웨어를 구입하여 자신의 방에 맞춰 스피커를 튜닝해 사용하는 것이 50만원짜리 스피커를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룸튜닝 소프트웨어로 가장 신뢰할 만한 ‘Sonarworks - Reference 4 studio’ 버전의 일반제품 가격은 40만원 선이지만 교육할인을 받으면 $179(약 20만원)에 구입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IK-Multimedia의 ‘ARC System 3’ 라는 룸튜닝 소프트웨어도 굉장히 성능이 좋습니다. 이것도 가격이 대략 20만원정도 합니다. 다른 제품들도 있으니 룸튜닝 소프트웨어도 한번 관심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강추합니다. ^^

 

500만원짜리 스피커를 음향환경이 좋지않은 곳에서 듣는 것 보다 50만원짜리 스피커로 어느정도 공간이 괜찮은 곳에서 듣는것이 모니터링에 훨씬 이롭습니다. 스피커는 헤드폰이 아니기 때문이죠! 

 

음향적으로 좋은 환경이 아닌곳에 굳이 비싼 스피커를 놓는 것 보다는 준수한 성능의 모니터스피커를 두고,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제품을 활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물론 룸튜닝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실제로 방의 음향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하지만 비용도 만만치 않고 알아야 할 것들도 참 많습니다. 쉽지 않죠! 

 

홈레코딩 환경을 위한 준수한 성능과 심플하고 어디든 잘 어울리는 외관, 거기에 다른 제품들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경쟁력까지 갖춘 ‘JP-5’가 모니터스피커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 장점 
    • 깨끗하고 안정적인 소리 (50만원대의 제품들과 경쟁해도 괜찮은 소리)
    • 유행타지않는 심플하고 깔끔한 외관
    • 믿을 수 없이 저렴한 가격 (30만원 이하 올킬제품이 될 듯! 40만원 이하도~)

 

  • 단점
    • 브랜드 파워가 약함: J:ME SOUND가 몇년안된 신생 브랜드인데 첫 스피커라는...
    • 절전기능이 있음: -12dB 정도로 상당히 볼륨을 높여야 소리가 출력됨

 

  • 총평
    • 브랜드 계급장 떼고 붙으면 50만원의 값어치가 충분한 제품! 
    • 전체적인 밸런스가 잘 잡힌 스피커로 음악 프로듀서에게 상당히 매력적인 스피커!
    • 국내업체 사운드앤뮤직의 브랜드라는 점은 사실 편한 AS가 가능하다는 매력적인 장점이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