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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하나 적습니다

 

자신의 음악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은데요

힘든 부분이 '음악의 의도가 아이콘이 되는 것과 이상한 것의 차이'를 잡아내는거에요

 

타인의 시선에서 음악을 평가할때

'단번에 곡의 의도를 알 것 같다' 라면 긍정적인 반응이지만

'이런 부분은 의도한거야?' 는 부정적이면서 점잖은 표현이라

이상한데 의도한거라면 괜찮을수도 있는 아슬한 경계선에 놓인거 같아요

 

여기서 납득하고 멈출 수도 있지만 

의도를 남기면서 다른 테크닉으로 다듬어서 완성도를 높여야

한단계 넘어갈 수 있을거에요

 

추상적인 뻘글이지만 도움되시고 좋은 음악하시길 바랍니다

읽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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